투어코스

시티투어 코스

TOUR INFORMATION

세계유산 도시 부여군에서 관광을 즐겨보세요.

Step 1
낙화암
01 .

부소산에 있는 바위 '낙화암'

부소산 북쪽에서 백마강을 내려다보듯 우뚝 서 있는 바위 절벽으로, 절벽 아래에는 '낙화암'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낙화암 정상에는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백제 여인들을 기리기 위해'백화정'이라는 육각 정자가 있다. 낙화암은 가족들과 함께 흥미로운 역사이야기에 빠져볼 수 있는 부여의 대표 관광지이다.

Step 2
고란사
02 .

부소산 북쪽 백마강변에 있는 절 '고란사'

낙화암 아래 백마강가 절벽에 위치한 고란사는 작은 규모의 사찰로 낙화암에서 목숨을 바친 백제 여인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지어졌다. 고란사 뒤편에는 왕이 마셨다는 고란샘터가 있고, 주위엔 낙화암,조룡대, 사비성 등이 있다. 절 일원이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 98호로 지정되어 있다.

Step 3
부소산성
03 .

백제의 역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 숲 '부소산성'

백마강 남쪽 부소산을 감싸고 쌓은 산성으로 사비시대의 도성이다. 평상시에는 왕궁의 후원 역할을 하다가 위급할 때에는 왕궁의 방어시설로 이용되었다. A.C 500년(동성왕 22년)경에는 산성이었던 것을 A.C 605년(무왕6년)경에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한 것으로 짐작되어 백제가 멸망할 때 까지 수도를 방어했던 백제 성곽 발달사를 보여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Step 4
정림사지
04 .

삼국시대의 절터 '정림사지'

백제시대의 절터로 백제 성왕이 부여인 사비성으로 도읍을 옮기면서 나성으로 에워싸인 사비도성의 중심지에 정림사가 세워졌다. 절터 안에는 백제대의 대표적인 유물인 5층석탑과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석불좌상이 있고 백제의 불교문화와 정림사를 이해할 수 있는 정림사지 박물관이 있다.

Step 5
궁남지
05 .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연못 '궁남지'

못 가운데 섬을 만들어 신선사상을 표현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정원인 궁남지는 신라 선화공주와 결혼한 무왕의 서동요 전설이 깃든 곳이다. 일본에 전수해 주었을 정도로 뛰어났던 백제의 조경기술을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대에는 영화나 드라마의 배경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사계절이 아름다워 7월에는 서동연꽃축제가 열리고, 10~11월에는 굿뜨래 국화전시회가 열려 궁남지의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Step 6
백제문화단지
06 .

백제문화단지

백제역사를 재현해놓은 백제문화단지, 1993년 백제의 도읍지 부여가 백제문화권특정지역으로 지정되고, 1994년부터 2010년까지 17년간에 걸쳐 조성되었다. 국내 최초로 삼국시대 백제왕궁을 재현한 곳으로 왕궁/사찰의 하앙(下昻)식 구조와 청아하고 은은한 단청은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건축양식으로 사비성의 모든 건물마다 백제시대 유적과 유물에 근거한 사실적 재현을 통하여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Step 1
낙화암
01 .

부소산에 있는 바위 '낙화암'

부소산 북쪽에서 백마강을 내려다보듯 우뚝 서 있는 바위 절벽으로, 절벽 아래에는 '낙화암'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낙화암 정상에는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백제 여인들을 기리기 위해 '백화정'이라는 육각 정자가 있다. 낙화암은 가족들과 함께 흥미로운 역사이야기에 빠져볼 수 있는 부여의 대표 관광지이다.

Step 2
고란사
02 .

부소산 북쪽 백마강변에 있는 절 '고란사'

낙화암 아래 백마강가 절벽에 위치한 고란사는 작은 규모의 사찰로 낙화암에서 목숨을 바친 백제 여인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지어졌다. 고란사 뒤편에는 왕이 마셨다는 고란샘터가 있고, 주위엔 낙화암,조룡대, 사비성 등이 있다. 절 일원이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 98호로 지정되어 있다.

Step 3
부소산성
03 .

백제의 역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 숲 '부소산성'

백마강 남쪽 부소산을 감싸고 쌓은 산성으로 사비시대의 도성이다. 평상시에는 왕궁의 후원 역할을 하다가 위급할 때에는 왕궁의 방어시설로 이용되었다. A.C 500년(동성왕 22년)경에는 산성이었던 것을 A.C 605년(무왕6년)경에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한 것으로 짐작되어 백제가 멸망할 때 까지 수도를 방어했던 백제 성곽 발달사를 보여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